[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양사(대표 김 윤)는 10일부터 아이파크몰 광장에서 큐원 컨셉카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큐원 컨셉카 행사는 ‘맛대맛 시식회’와 ‘오후3시 큐원카페가 되다’ 두 개 부분으로 진행된다.
‘맛대맛 시식회’는 프리믹스 제품인 ‘큐원 인도식 커리와 갈릭난 믹스’를 인도인 쉐프와 일반 조리사가 요리하여 비교 시식하는 이벤트로 고객들이 직접 맛보고 비교할 수 있다.
‘오후 3시 큐원카페가 되다’는 오후 3시부터 조리사의 도움을 받아 큐원 프리믹스 제품을 지원자가 직접 조리해보는 이벤트이다. 참가자에게는 상품으로 프리믹스 제품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아이파크몰 광장, 남이섬, 롯데월드, 비트플렉스 광장에서 총 2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