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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11) -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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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증권 투자정보팀(팀장 김성봉)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1월 11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현대백화점(편입일 11/10 편입가 12만8500원 )

- 기존점포의 성장률 지속과 신규 점포 오픈 효과로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 소비심리 개선으로 명품 매출 증가가 예상되는 등 4분기 수익성 정상화 기대
- 12월로 예정된 HCN의 신규상장으로 보유 지분가치 증가 예상

▷ 에스에프에이 (편입일 11/8 편입가 4만7700원 )

- 삼성전자 중국 7.5세대 LCD 공장 승인 기대감으로 전공정 장비 수주 기대
- 삼성SMD의 AMOLED 5.5세대 P2라인의 물류시스템 장비 수주 기대
- 디스플레이 투자 모멘텀 외에도 태양광사업 진출로 성공적인 매출 다각화

▷ 대우인터내셔널 (편입일 11/8 편입가 3만6000원 )

- 해외 철강 판매 확대 등 내년부터 포스코와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 기대
- 포스코의 자금여력을 바탕으로 자원개발 프로젝트 참여 확대 가능성
- 포스코의 인수 이후 PMI(인수후 통합) 작업을 통한 성장 전략 수립 진행

▷ 대한생명 (편입일 11월 5일 편입가 8260원 )

- 금리 확정형 준비금 비중이 높아 최근 장기금리의 추세적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 80%에 이르는 업계 최고수준 유지율과 신계약 믹스 개선 등에 따라 이익개선 기대
- 국내 생명보험업계 2위로 경쟁력 있는 판매채널을 통해 중소형사와의 차별화 기대

▷한솔LCD (편입일 11월 5일 편입가 6만4800원 )

- 2011년 LED BLU TV 보급율 상승과 삼성전자 LCD TV 글로벌 M/S 증가의 수혜
- 태양전지용 모듈 사업 부문의 매출 가시화 전망으로 신 성장동력 확보
- 자회사 크리스탈온 합병으로 사파이어 잉곳 사업 시너지 효과 기대
▷ LG패션 (편입일 11월 4일 편입가 3만3800원 )

- 아웃도어웨어, 여성복으로 사업 다각화에 성공하여 사업 안정성과 성장성 제고
- 소비 경기 회복 및 공격적인 점포 개점 효과로 큰 폭의 매출 증가 예상
- 신규 투자비 감소에 따른 현금보유고 확대로 해외 진출 강화 등 투자여력 확대

▷ 웅진코웨이 (편입일 11월 3일 편입가 4만3350원 )

- 중국 현지 생산 체제 보유로 최근 중국정부의 수입화장품 규제 영향 없음
- 중국 화장품판매 직영(9,800개) 및 시판(400개) 점포수 증가 지속 긍정적
- 국내 고가 방판 화장품 시장과 수처리 사업 진출 등 중장기 성장모멘텀 보유

▷LG (편입일 10/19 편입가 8만1400원 )

- 자회사 LG전자의 부진을 다른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상쇄할 것으로 예상 10/19
- LG전자의 CEO교체로 오너경영체제를 통한 스피디경영 가속화 기대 (신규)
- 서브원, LG실트론, LG CNS, LG MMA 등 4개 비상장 자회사의 성장 기대

▷ 엔씨소프트 (편입일 10/12 편입가 22만1500원 )

- 2011년 블레이드 앤 소울과 길드워2의 런칭으로 성장모멘텀 강화 전망
- 부분유료화 확대에 따른 중장기적으로 기존 게임들의 가치 개선 기대
- 글로벌 수준의 MMORPG**** 개발 능력 확보로 온라인게임 시장 확대 수혜 예상

▷ 현대건설 (편입일 9/15 편입가 6만8900원) 

- 현재 올 해외수주 목표를 초과하였으며, 하반기 추가 수주 기대로 이익개선 전망
- M&A이후 안정된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해외 IPP**사업 투자 가능 전망
- 하반기 공공 및 해외부문의 매출인식 본격화로 실적 개선세 지속될 전망

▷ 한화케미칼 (편입일 9/8일 편입가 2만5050원 )

- 대만·일본 등의 화학업체 가동중단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으로 PVC 마진 강세
- 중국 PVC 생산설비 증설을 통한 기존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성장 전망
- 중국 태양광 기업 Solarfun 인수로 신성장동력을 지닌 다각화 기업으로 차별화

▷ 현대차 (편입일 8/13일 편입가 13만7000원)

- 아반떼, 그랜져, 베르나 등 하반기 본격적인 주력차종 신차출시 모멘텀 기대
- 미국, 인도 등 해외시장 점유율 상승 및 해외전략차종 투입으로 높은 가동률 지속
- 높은 수준의 원/엔 환율 유지로 일본 업체대비 가격경쟁력 제고 기대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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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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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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