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GS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매수세에 힘입어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새로썼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는 오후 2시 11분 현재 전일대비 2400원(3.58%) 오른 6만95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3.23% 급등세로 장을 마친후 이날도 장중한때 7만1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씨디그룹창구를 통해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몰리고 있고 기관들도 1만5000주 이상의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