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미스터도넛은 11일까지 빼빼로데이 한정 상품 ‘러브도너스’를 판매하고, 수익금의 5%를 굿네이버스에 기부한다고 9일 밝혔다.
‘러브도너스’는 미스터도넛의 도넛 장인들이 수제로 만든 스틱 모양의 파이로 5개 들이 한 상자에 6000원이다. 빼빼로데이를 맞아 지인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는 1석 2조의 기회다.
편의점 GS25도 빼빼로데이를 맞아 기부행사를 마련했다. GS25는 오는 14일까지 빼빼로데이 행사상품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월드비전의 ‘꿈꾸는 아이들 지원 사업’에 기부한다. 행사상품을 구입하기만 해도 저소득층 아동들이 재능을 살려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