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엠게임이 온라인 게임 '아르고'의 태국 서비스 수출 계약 체결소식에 6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9일 코스닥시장에서 엠게임은 오후 2시 32분 현재 전일대비 80원(1.27%) 오른 63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일 이후 6 거래일만에 반등으로 키움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날 엠게임은 아시아소프트와 미래형 판타지 온라인게임 '아르고'의 태국 서비스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르고는 미래 시대 배경의 대규모 전쟁을 구현한 온라인게임으로 지난 8월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후 신흥시장 러시아를 시작으로 유럽 30개국 및 북미, 일본 지역의 수출 계약을 완료된 상태다.
한편, 엠게임인 올 3분기 영업이익이 1억6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0%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20억86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7.0% 줄어들었지만 당기순이익은 2억5000만원으로 10.2%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