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BS캐피탈(대표 이상춘)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지점을 개설하고 영업 활성화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점 개설은 이달 3일 부산 진구 전포동에 개인금융 영업 센터인 ‘부산 론센터'를 연데 이은 것으로, 서민금융지원을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달 안에도 경남 창원과 인천에도 론센터를 추가로 열고 300여명의 영업사원을 확충해 저소득 및 저신용 고객층을 대상으로 소액신용대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상춘 BS캐피탈 대표이사는 “캐피탈은 서민금융 지원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며 "본업인 리스와 할부 실적 범위내에서 개인신용대출이 가능해 우량 리스자산을 확보하고 리스자산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지점을 개설했다“고 말했다.
BS캐피탈은 부산은행이 전액 출자한 세 번째 자회사로 지난 달 5일 부산진구 부전동 부산은행 부전동 9층 BS캐피탈 본점에서 출범기념식을 갖고 공식 영업에 들어갔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