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달 캐나다의 신규 일자리수는 증가세로 전환했으나 증가 규모는 예상치에 못 미쳤다.
5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0월 신규 고용은 전월 대비 3000개 확대되며 직전월의 6600개 감소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만 애널리스트 전망치인 1만5000개 증가에는 미달하는 수준이다.
이 기간 실업률은 7.9%로, 직전월의 8.0%에서 개선됐다. 이는 예상치 8.0%보다 양호한 수준이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달 캐나다의 신규 일자리수는 증가세로 전환했으나 증가 규모는 예상치에 못 미쳤다.
5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0월 신규 고용은 전월 대비 3000개 확대되며 직전월의 6600개 감소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만 애널리스트 전망치인 1만5000개 증가에는 미달하는 수준이다.
이 기간 실업률은 7.9%로, 직전월의 8.0%에서 개선됐다. 이는 예상치 8.0%보다 양호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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