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 기자] 현대·기아자동차는 5일 직접 개발한 ‘투싼 무인자율주행 자동차’를 선보였다.
이날 투싼 무인자율주행 자동차는 포장 및 비포장 도로가 혼합된 4km의 주행구간을 달리면서 차선이탈방지, 횡단보도앞정지, 장애물회피, 협로 터널 통과 등의 시범을 보였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투싼 무인자율주행 자동차’는 장애물 인식장치인 카메라와 센서, 자동항법장치인 GPS센서 등을 통해 차량이 판단하여 핸들을 스스로 작동하고 가속, 브레이크를 스스로 제어하면서 최고 속도 80km/h로 달릴 수 있도록 개발됐다.
[뉴스핌 Newspim] 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