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위폐감별 지폐계수기 제조업체인 (주)에스비엠(대표이사 최종관)은 금일 ‘위폐감별 정사기 SB-2000‘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위폐감별 정사기 SB-2000은 위폐감별과 권종분류 기능 외에, ‘소손권(지폐의 일부 또는 전부가 불에 타거나, 화학약품, 기름, 부패 등 사유로 매우 심하게 오염, 훼손 또는 손상된 지폐)’을 구별해내는 ‘정사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제품이다.
에스비엠 관계자는 “SB-2000 모델은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내부 설계와 부품이 모두 새롭게 제작된 고부가가치제품이다"며 "기존 ‘지폐계수기 제품군’에서 ‘정사기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다변화해 향후 수익률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 최근 러시아 중앙은행 인증과 유럽 중앙은행 인증을 성공적으로 통과한 것과 더불어 SB-2000 정사기 제품 출시로 전 세계의 고객사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