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투자자, 5주만에 日 주식 순매수
- 日 내국인은 해외채권 25주 연속 순매수
[뉴스핌=정지서 기자] 지난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5주만에 매도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5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10월 24일~10월 30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을 510억엔 순매도했다.
또한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3736억엔 순매수하면서 2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등의 시장에서는 4964억엔 순매수하면서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8190억 엔이 순유입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288억엔 순매수하며 7주만에 매수세로 전환됐으며 해외 중장기채권에서도 5666억엔 순매수하며 25주째 강한 순매수 양상을 보였다.
또한 머니마켓펀드 등을 169억엔 순매수하는 등 전체적으로 6123억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유출됐다.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