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세계 2위 PC제조업체인 델은 글로벌 M&A를 통해 지역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스티브 슈켄브록 델의 대기업 담당 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의 M&A 움직임은 단순히 덩치를 키우기 위한 노력이 아니며 지역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최우선 목표를 두고 있다"면서 "특히 중국이 높은 순위에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향후 3년간 중국 매출에서 서비스가 차지하는 수준을 현재의 10~11%에서 20~25% 수준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