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목요일 유럽시장에서 팔라듐 가격이 2001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귀금속 가격 상승과 연준의 추가 양적완화 계획 발표에 따른 달러화 약세로 팔라듐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팔라듐 현물가는 장중 온스당 657.50달러로 200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후, 한국시간 오후 5시 12분 현재 전일 뉴욕종가인 온스당 643.72달러에서 13.25달러 상승한 656.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