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가 내년부터 '코스피200 미니 지수선물' 도입을 추진한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관련 방안을 검토한 바 없다"고 일축했다.
3일 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는 해명자료를 내고 "코스피200 선물의 미니지수 선물을 도입하는 방안은 국내외 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면서 "사전에 그 파급효과 및 영향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최근 일부 언론은 거래소가 기존 선물의 거래단위를 줄인 '코스피200 미니 지수선물'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