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디에이피는 경기도 안성에 소재한 토지를 자산재평가한 결과 99억여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장부가 52억 1153만원이던 토지가 151억 5376만원으로 재평가된 것.
회사측은 이익잉여금 77억 5493만원과 이연법인세부채 21억 8729만원으로 회계처리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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