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종합식품업체 아워홈(www.ourhome.co.kr)이 1일 ‘2010 혁신활동 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업계 1위 자리의 수성을 다짐했다.
이날 아워홈 임직원들은 각 사업별 신규 영역의 개발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한편 이를 통해 혁신 의지를 재고함으로써 1등 아워홈을 지켜낼 것임을 확인했다.
이승우 대표이사는 “혁신을 일상화하고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것으로 생각해 달라”며 “구성원들의 혁신에 대한 마음을 바탕으로 매출 2조원 달성 등 NEW 아워홈 2015의 비전을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각 부서들은 ▲ 잔반줄이기 활동 ▲ 공정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 ▲ 점포 위생 강화를 통한 위생등급 향상 등의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또 축하의 장에선 대외 홍보영상을 시청하는 시간과 함께 2010 비전 내재화 활동 우수사례 발표, 사업별 신규 성과 및 향후 방향성 논의 등이 진행됐고 혁신활동 우수팀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