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구글의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플랫폼이 스마트폰시장 활황에 힘입어 세계 2위 자리로 올라섰다.
1일(현지시간) 영국 시장기관 카날리스에 따르면, 올해 노키아의 심비안이 37% 시장점유율로 여전히 세계 1위를 고수한 가운데, 그 뒤를 이어 안드로이드가 17% 시장점유율을 보이며 리서치인모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2위 자리를 차지했다.
참고로 삼성전자, 모토로라, HTC 등이 스마트폰에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 있다.
구글의 에릭 슈미트 CEO는 지난 9월 "좀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결국에는 모바일검색 소프트웨어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