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국내증시가 이주연속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증권사들는 이후 상승을 이끌 주도주를 찾기위해 고심하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주 주간주천주 중에서는 GKL이 증권사들의 중복추천을 받으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대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은 GKL를 추천주로 선정했다.
현대증권은 일본과 중국의 일반고객이 급격히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고 우리투자증권 역시 중국 비자발급 완화 및 여행수요의 증가로 카지노 이용객수가 증가세를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LS산전은 SK증권의 추천을 받았다.
SK증권은 LS산전에 대해 스마트그리드, 전기차관련 등 신성장 동력이 강화 될 것이고 전력기기 관련시장 확대 수혜를 받을 것이라며 추천이유를 밝혔다.
또한 하이닉스는 한화증권이 추천주로 선정했다.
한화증권은 PC DRAM에서 44nm 제품비중이 70%까지 확대되 원가절감 효과가 클 것이라며 미국경기선행지수 상승반전과 수요회복 시그널이 주가상승 촉매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동양종금증권은 매출처 다변화에 따른 수익성 다각화, 해외 OEM 수주 모멘텀이 있고 연말 대규모 방산 수주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한다며 S&T대우를 추천주로 선정했다.
대우증권도 설비증설에 따른 영업 실적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자회사들도 실적 개선도 긍정적이라며 두산인프라코어를 추천하기도 했다.
그외 내년 이후 식품가공 및 선박 수리업 신규사업 진출로 추가 이익 창출을 기대한다며 대신증권은 중국원양자원을 추천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