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인도의 중앙은행인 인도준비은행(RBI)이 은행권의 일시적 자금경색을 완화하기 위한 특별 유동성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29일 RBI는 이번 특별 유동성 지원 방안에 따라 시중은행들이 예치금의 1% 수준까지 추가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RBI는 이러한 방안들은 유동성 압박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일시적 조치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