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재록 기아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은 공장은 43만대 체제로 늘린다고 밝혔다.
2012년 이후 현대차는 브라질, 중국 3공장 계획에 기아차 공장 계획과 관련 이재록 부사장은 "기아차는 외부에서 보면 잘하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아직 힘들다"며 "4조 정도의 부채를 안고 있기 때문에 내년 판매를 봐야 결정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 부사장은 "아직 공장 계획과 결정된게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