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4분기 디지털미디어 사업 전망에 대해 29일“LED-TV 및 3D TV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나 가격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LCD-TV내에서 LED비중이 3분기 22%에서 4분기에는 28%로 확대될 것이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4분기에 LED TV, 3D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해 매출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생활가전 사업에서는 프리미엄 및 친환경 저전력 제품 등을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는 전략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