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글로벌모닝브리프(10/29)-2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FOMC 및 선거 경계심에 보합권 혼조
- 내달 중간선거 결과와 연준 양적완화 규모에 대한 경계심에 투자자들 관망세 강화
- 3M 올해 실적전망 축소로 산업주 하락 주도. 달러와 증시 지수 동반 하락, 역비례 관계 깨져
◇ [뉴욕외환] 美 달러, 국채 수익률과 동반 하락
- 연준의 양적완화 규모가 예상보다 클 수 있다는 관측 제기, 국채 수익률 하락에 달러 약세
- 뉴욕 연준 설문조사서 최대 1조 달러 양적완화 전망. 시장 전망, 0.25조~2조 달러까지 다양
◇ [유럽증시] 기업실적 호조로 사흘 만에 반등
- 프랑스 텔레콤 실적 호조, 이동통신종목 강세 선도. 솔베이 등 화학종목 부진으로 상승폭 제한
- 英 FTSE100지수 0.6%, 獨 DAX지수는 0.4%, 佛 CAC40지수 0.5% 각각 상승
◇ [뉴욕채권] 연준 자산매입 규모 불안감 완화되며 반등
- 연준의 추가 양적완화 규모가 시장이 우려했던 것보다 클 수도 있다는 전망 제기되며 반등
- 7년물 국채 입찰에도 비교적 강력한 수요 몰려. 양적완화 규모 전망 0.25조~2조 달러까지 다양
◇ [국제유가] 양호한 실업지표와 달러 약세로 강보합세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신청 3개월 최저치로 하락하며 유가 지지
- 연준의 양적완화 규모와 방식에 대한 경계심은 하락 압력으로 작용. 미국 3Q GDP 지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주요 신흥국 통화가치 절상 필요-IMF
- 글로벌 불균형은 계속 확대돼 선진경제와 신흥경제의 성장 가능성을 모두 위협
- 위안화는 크게 저평가, 달러는 고평가 된 쪽. 일본, 유로존, 영국은 펀더멘털과 일치
◇ 美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3개월래 가장 양호한 수준
-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3만 4000건으로 직전 주에 비해 2만 1000건 감소
◇ 원자재 풍부한 국가의 통화가 강세 보일 것 - UBS 펀드매니저
- 투자자들, 신흥시장의 펀더멘털 저평가. 특히 아시아와 아프리카 통화 잠재력 있어
- 나이지리아와 가나, 동남아 일부 국가 통화가치가 1~2년 후 강화될 것
◇ 희토류, 2015년까지 수요가 공급 초과 - 금속 전문가
- 찰 메일란, “중국, 미국-일본의 희토류 수출통제 완화 압력에도 엄격한 통제를 계속할 듯”
- 중국, 원자재의 안전한 공급을 최우선 과제로 간주하며 절치부심 중
◇ 美 펀드들, 10월 주식비중 높이고 채권보유 축소 - 로이터폴
- 펀드사들, 10월 평균 주식보유비율 62.4%. 9월은 61.7%, 8월은 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