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악셀 베버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가 최근 중국의 위안화 움직임에 대해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베버 정책이사는 "최근 절상되고 있는 위안화 환율을 환영하는 바"라며 "점점 적절한 환율 수준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다만 높은 환율 유연성은 구조적 개혁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특히 이를 통해서만이 더욱 충분한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베버 정책이사는 유로존의 경제가 글로벌 경제 불균형의 주된 원인이 아니라고도 밝혔다.
[Reuters/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