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LG전자는 4분기 TV에 대해 성수기 영향으로 판매량은 늘겠지만 성수기 맞이해 업체간 경쟁으로 판가인하, 마케팅 비용 확대를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