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07시 5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중간선거, 연준 발표 앞두고 보합세
- 8월 주택가격 하락, 10월 소비자신뢰지수 개선. 중간선거, 연준 QE2 앞두고 관망
- 브리스톨-마이어스, 텍사스 인스투르먼츠(TI), 어두운 실적전망에 부진
◇ [뉴욕외환] 美 달러, FOMC 경계감 힘입어 반등
- 연준의 추가 양적완화 규모 불확실성 부각되며 주요통화대비 달러화 가치 폭넓게 반등
- 유로, 1.40$ 대 안착하지 못하며 상승 흐름 단절. 日, 엔화 일방적 강세에 단호한 대처 표명
◇ [유럽증시] 부진한 美 주택가격 지표로 하락
- 수요감소 전망에 자원주 하락. UBS 분기손실로 주가 5% 급락. 저조한 美 주택가격 실망감
- 英 FTSE100지수 0.8%, 獨 DAX지수는 0.38%, 佛 CAC40지수 0.45% 각각 하락
◇ [뉴욕채권] 국채 입찰 부담감으로 하락
- 금주 실시되는 5년물, 7년물 입찰 부담. 추가 양적완화 기대로 큰 폭 하락은 없을 듯
- 2년물 입찰에는 안전자산 수요 몰리며 비교적 성공적이란 평가가 제기돼
◇ [국제유가] 소비자신뢰지수 오르며 소폭 상승. '재고지표 주시'
-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상회, 주간 원유재고 110만 배럴 증가 전망
- 유가-달러 역 상관관계, 14개월 최고 수준. 내일 EIA 주간재고지표 발표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10월 소비자신뢰지수 예상 상회. 8월 주택가격지수 전월비 0.4% 상승
- 컨퍼런스보드 10월 소비자신뢰지수, 50.2로 예상치 49.2 상회. 9월은 48.6
- FHFA 8월 주택가격지수 192.8로 전월비 0.4% 상승. 7월 지수는 192로 0.7% 하락
◇ S&P 500기업, 3분기 실적 전년비 28.7% 증가 예상 - 로이터
- 500대 기업 39% 실적발표, 82%가 예상치 웃돌아. 예상치인 23.8% 증가보다 4.9%P 높은 수준
◇ 中 상무부장, 美 달러 발행‘통제 불능(out of control)’ - 신화통신
- 천더밍, “달러 발행 통제 불능, 상품 가격 상승하며 수입물가가 올라 중국을 공격”
◇ S&P, 영국 신용등급 전망 상향. 3Q 성장률 기대 이상
- S&P, 英 등급 전망 ‘부정적’에서 ‘안정적’상향 조정. 3분기 성장률 2.8%. 건설부문이 견인
◇ 中 위안화 절상이 美 양적완화 보다 더 효과적 – 투도
- 2년동안 30% 절상되면 달러 8.5% 절하 효과. 300만개 일자리 창출과 실업률 1.4%P 하락할 것
◇ 국제 항공화물 증가세 둔화. 세계경제 약화 시사 - IATA
- 9월 항공화물 전년비 1.48% 증가에 그쳐. 승객 규모는 10.5% 늘며 8월 6.5% 증가율보다 강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