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쌀쌀해진 날씨를 맞아 31일까지 제3회 부츠페어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겨울 부츠 트렌드는 양털 및 토끼털 등 퍼 소재로 따듯함과 고급스런 느낌을 강조한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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