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미국의 바이오제약사 암젠의 3분기 주당 순익은 1.36달러로 1년전의 1.49달러에 비해 9센트가 감소했다.
또한 일반회계 기준에 의거한 3분기 주당 순익은 1.28달러, 12억4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6% 떨어졌다.
그러나 이 수치는 전문가들의 예상 EPS인 1.27달러를 상회하는 실적이다.
같은 기간 총 매출액은 38억 2000만 달러로 1년전과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월스트리트 전망인 37억 7000만 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이날 암젠의 주식은 0.7% 상승한 57.95달러로 정규장을 마쳤으나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