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우주항공테마 관련주들이 나로호 3차 발사 기대감에 동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오전 11시 이엠코리아가 전날보다 9.03%, 640원 오른 7730원을 기록중이다.
이밖에 쎄트렉아이, 한양디지텍, 비츠로테크, AP시스템 등이 2~3% 대 강세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3일 "한국의 항공우주연구원과 러시아의 흐루니체 브사가 21일 나로호 3차 발사를 위한 문서에 서명했다"며 "비용은 계약할 때 이미 반영돼 있어 한국이 추가 부담하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