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초반 상승세를 견지하던 대두와 옥수수 선물은 하락 마감됐다.
22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선물은 러시아의 곡물수출금지 조치가 내년 7월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지지받았다. 또 주말을 앞둔 포지션 정리 분위기도 긍정적이었다.
12월 선물가는 2센트 오른 부셸당 6.7075달러에 장을 마쳤다.
옥수수 선물은 가벼운 펀드 매도세로 압박받으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12월물은 4.25센트 내린 5.60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의 수입 수요로 상승세를 견지하던 대두 11월물은 주말을 앞둔 차익매물과 조정 분위기로 2센트 하락한 부셸당 11.995달러에 마감됐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