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미국의 주간경기선행지수가 지난주(10월15일 기준) 6주래 최저수준으로 떨어졌으나 지수의 연간 성장률은 18주래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단체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22일 미국의 지난주 주간경기선행지수가 이전주의 122.2에서 122.1로 떨어지면서 121.9를 기록했던 9월3일 이래 최저수준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지수의 연성장률은 마이너스 6.8%로 이전주의 마이너스 0.7%에서 다소 개선되며 마이너스 6.1%였던 6월11일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간경기선행지수와 성장률은 종종 반대 반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4주 이동평균에서 성장률을 산출하기 때문이라고 ECRI는 설명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