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SK가 실질적 지배회사인 SK C&C 대비 할인이 과도하다는 분석에 5 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는 오전 9시 33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2.56%) 오른 12만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는 15일 이후 5 거래일만에 반등으로 멕쿼리와 모건스텐리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다.
현대증권 권용기 연구원은 "SK그룹은 과거와 달리 M&A에 의한 성장보다 삼성과 LG그룹처럼 자체투자 성장전략 중심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며 "SK주가의 할인요인 중 하나가 해소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SKC&C와 SK의 흡수합병은 오랜 기간 진행 되지 않을 것이라며 합병 가능성으로 인한 SK의 주가할인은 과도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