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반등과 함께 전반적으로 나타난 기술적 매도세에 따른 것이다.
21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선물은 최근 강세장에 이은 투자자들의 차익 매도세와 옥수수 약세장에 따른 압박으로 큰 폭 하락했다.
소맥 12월물은 14.25센트 내린 부셸당 6.6875달러에 장을 마쳤다.
옥수수 선물은 달러 반등과 기술적 매도세 그리고 수출 둔화가 부담이 됐다. 12월물은 9.25센트 하락한 5.6425달러에 마감됐다.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대두 11월물은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고 하락 반전되며 10.5센트 빠진 부셸당 12.015달러를 기록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