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온라인 쇼핑몰사이트 e베이가 전문가 예상을 웃도는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다.
e베이는 20일(현지시간)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 40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주당 37센트를 웃도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22억달러로 이 역시 전문가 예상치인 21억8000만달러를 소폭 상회했다.
e베이는 이와 함께 올해 주당순익 전망폭을 1.67달러~1.70달러로, 매출은 90억5000만달러~91억5000만달러로 제시했다.
e베이는 정규장을 0.51오른 25.66달러로 마감했으나 실적발표후 시간외 거래에서 4% 이상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