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가 하루만에 반락하며 상품시장을 지지하며 주요 곡물가는 종일 상승세를 견지했다.
20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12월물은 달러 약세와 함께 옥수수와 대두선물 강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다. 이날 소맥 선물은 11.5센트 오른 부셸당 6.83달러에 장을 마쳤다.
미국 소맥 작황지에 향후 3~5일 동안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 것도 계속해서 소맥 선물을 지지했다.
옥수수 12월물은 펀드 매수세에 힘입어 27.5센트나 급등한 부셸당 5.735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11월물도 달러 약세와 함께 중국의 매수세로 14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두선물은 이날 32센트 상승한 부셸당 12.12달러로, 1월물은 32.25센트가 급등한 12.2375달러에 마감됐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