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KTB투자증권이 강남에 3호 지점을 열며 리테일영업 강화에 나섰다.
KTB투자증권(대표 주원)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포스코사거리골든타워에 3번째 지점인 강남센터(센터장 류창곤)를 개설, 본격 영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3호점 역시 KTB투자증권 특유의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절제된 공간 인테리어와 미술품 전시를 기본으로, 고객들이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 구성에 주력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강남센터 오픈 기념 전시는 ‘움직이는 그림’으로 유명한 배준성 작가의 특별전으로, 어느 각도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배준성 작가의 그림은 관람객과의 소통으로 유명하다.
또한 작품에 QR코드를 접목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하면 해당 그림에 대한 설명을 고객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KTB투자증권 지점영업본부 본부장인 현승희 부사장은 "강남의 핵심지역에 3호 지점을 개설함으로서 1호, 2호 지점과 더불어 지역적 시너지를 구축하고, 역량이 우수한 직원들을 배치함으로서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TB투자증권 강남센터는 이날 오픈을 기념해 신규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