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존 립스키 국제통화기금(IMF) 부총재가 20일 진행된 일본 재무상과의 회동에서 환시 개입 논의 여부에 대해 논평을 자제했다.
립스키 부총재는 이날 노다 요시히코 일본 재무상과 진행된 회동에서 환시개입 문제를 논의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광범위한 경제 문제들에 대해서 논의했다"고만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주에 열리는 G20 재무장관들과의 회동에서도 글로벌 성장 균형을 위한 특별한 정책을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립스키 부총재는 일본은행(BOJ)의 완화 정책은 매우 반가운 정책이라고만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