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차가 장초반 하락세로 장을 시작했지만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오후 1시 40분 현재 전일대비 5000원(3.23%) 오른 16만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현대차는 중국의 금리 인상과 뉴욕 지수의 급락의 영향으로 하락세로 장을 시작해 장중한때 15만2500원까지 하락했지만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들어오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모건스탠리와 CS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와함께 현대모비스와 기아차 역시 각각 1.17%와 2.66% 동반상승중이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