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보험관련주들의 중국의 금리인상 소식에 동반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금리인상으로 국내 역시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부화재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1050원(2.98%) 오른 3만6250원에 거래중이다.
이와함께 삼성생명 1.46%, 대한생명 1.31% 동반상승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송인찬 연구원은 "중국 금리 인상 소식에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며 "밸류에이션 역시 싼영역이기 때문에 보험주가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금리인상 소식은 생명보험에 보다 큰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단기적으로도 금리인상의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