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재무부는 보유 중인 씨티그룹 보통주에 대해 15억 달러 규모의 4차 매각을 실시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매각은 주초 씨티그룹이 기대 이상의 분기실적을 발표한 뒤 이어진 것으로, 이에 따라 미국 정부의 씨티그룹 보유 주식은 7%로 줄게 된다.
이 같은 소식에 씨티그룹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일시 1% 하락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재무부는 보유 중인 씨티그룹 보통주에 대해 15억 달러 규모의 4차 매각을 실시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매각은 주초 씨티그룹이 기대 이상의 분기실적을 발표한 뒤 이어진 것으로, 이에 따라 미국 정부의 씨티그룹 보유 주식은 7%로 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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