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투자공사(CIC)는 홍콩에 사상 첫 해외 사무소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소식통이 19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중국 국부펀드로만 머물지 않고 글로벌 투자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미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소식통은 이어 "전 스탠포드대 교수이자 현 홍콩의 이코노미스트로 활동 중인 로렌스 라우가 홍콩 사무소 대표로 선정됐다"면서, 이어 "수주 내로 공식적인 개설 행사가 있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투자공사(CIC)는 홍콩에 사상 첫 해외 사무소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소식통이 19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중국 국부펀드로만 머물지 않고 글로벌 투자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미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소식통은 이어 "전 스탠포드대 교수이자 현 홍콩의 이코노미스트로 활동 중인 로렌스 라우가 홍콩 사무소 대표로 선정됐다"면서, 이어 "수주 내로 공식적인 개설 행사가 있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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