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무선통신장비 제조업체 위다스가 정부의 무기체계 핵심부품 국산화 사업의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위다스는 오후 1시 50분 현재 전일대비 65원(3.17%) 오른 2115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위다스는 하락세로 장을 시작하며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지만 정부 지원 대상 선정 소식이 알려지며 급등했다.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위다스는 정부의 '핵심부품 국산화 개발지원사업'의 지원대상 기업 10곳 중 한곳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국내 무기체계의 핵심부품 중 국산화 개발이 시급한 과제를 최종 수요자인 정부가 직접 선정, 개발에 참여하는 중소벤처기업에 3년간 최대 6억원의 자금 지원 및 기술경영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