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은 신제품 DSLR 카메라 EOS 60D 출시를 맞이해 여심을 공략하는 새로운 TV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캐논 EOS 60D TV 광고는 현재 9월말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 방송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이번 광고는 '어렵지 않다', '늦지 않았다' 편에 이은 캠페인으로 '무겁지 않다'와 '찍다' 총 2편으로 구성됐다. 상반기 광고가 중·장년층의 이야기였다면 새로운 광고는 2030대 여성이 주인공으로, 보다 젊고 친숙한 이미지로 DSLR 카메라를 표현한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EOS 60D를 통해서 소비자들이 DSLR 카메라에 한층 더 친숙해지길 바라는 캐논의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EOS 60D는 DSLR 카메라 시장 1위인 캐논코리아가 EOS 40D, 50D를 필두로 중급기 DSLR 카메라의 계보를 잇고자 선보인 제품이다. 1800만 화소의 CMOS 센서와 Full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캐논 DSLR 카메라 최초로 회전형 클리어뷰 LCD를 탑재, 촬영자가 다양한 각도에서 자유롭고 편리하게 피사체를 담을 수 있다.
강동환 사장은 "캐논이 그 동안 우수한 성능의 제품으로 시장 1위로 자리매김했다면, 이제는 다양한 고객층을 끌어안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해서 앞으로 감성적이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