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글로벌모닝브리프(10/19)-2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씨티그룹 실적 호재로 상승
- 주택차압 문제에 대한 우려 완화, 씨티 실적 호재로 은행주 강세
- 9월 산업생산 및 10월 주택지표에 대한 반응 제한적. 애플•IBM, 마감 후 양호한 실적 공개
◇ [유럽증시] 美 씨티그룹 호재에 상승. 은행주 강세
- 미국 씨티그룹의 실적 개선 소식에 은행주 강세. 유가 오름세로 정유주도 상승
- 英 FTSE100지수 0.7% 상승 마감. 獨 DAX지수 0.4%, 佛 CAC40지수 0.2% 각각 상승
◇ [뉴욕외환] 달러, 초반 강세 폭 반납 후 약보합 마감
- 달러, 낙폭 지나쳤다는 인식에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연준의 완화조치 전망에 부담감 지속
- 유로/달러, 1.40달러에서 강한 저항에 직면하며 낙폭 제한. 달러/엔, 81엔 초반으로 후퇴
◇ [뉴욕채권] 저가매수 및 연준 매입으로 강세
- 지난주 약세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연준, 공개시장에서 중기물 62억 6000만 달러 매입
- 국채 30년물 수익률, 다시 3%대로 하락. “완화조치 전까지 가격 등락범위 크지 않을 것”
◇ [국제유가] 프랑스 파업과 달러 반락에 83$ 회복
- 프랑스 파업에 선적과 정제유 생산 차질에 대한 우려 고조, 유가 지지
- 달러, 초반 강세 폭 반납하며 유가 오름세 지지. 미 석유협회(API) 주간 재고지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인도 조사단, 포스코 제철소 인가 철회 판단
- 조사단 다수, 프로젝트가 산림법 위반했기 때문에 환경무해인증 철회할 것 권고
- 평가 결과는 구속력 없어. 환경부장관, 총리 G20 방한 전까지 결론 내릴 듯
◇ 美 10월 NAHB 주택시장지수 지난 6월 이후 최고
- 주택시장지수, 전월 13에서 16으로 상승. 예상치 14 상회했으나 여전히 50선 하회
◇ 美 주택가치, 대출금보다 낮아야 디폴트 선언하는 경향 있어 - 샌프란시스코 연준
- 미국 주택가격, 2006년 정점에서 30% 하락. 주택 대출금 디폴트는 2차대전후 최고
◇ 희토류 가격 내년 최소한 2배 이상 급등할 것 - AS 실메트
- 中, 향후 수년간 세계 최대 희토류 생산국지위 유지. 가격은 내년 2배나 급등할 것
- 중국과 일본간 갈등으로 희토류 공급에 대한 우려 증폭
◇ 애플•IBM 분기실적 예상 상회. 주가 상승
-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 판매 호조. 4Q 주당 4.64달러 순익. 시장 예상 4.08달러 상회
- IBM, 3Q 순익 주당 2.82달러로 시장 예상치 2.75달러 상회. 매출 전년대비 3%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