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솔로몬투자증권은 18일 코스닥지수의 510선 돌파와 관련, "코스피시장과의 갭(Gap) 메우기 일환"이라고 분석했다.
임노중 투자전략부장은 "최근 코스피시장 위주로 지수가 상승하다보니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던 코스닥이 동반 상승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피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메리트가 부각되면서 갭 매우기 현상이 진행된다는 것이다.
임 부장은 향후에도 일시적인 상승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그는 "코스피가 많이 올랐으니 기조적으로는 코스닥도 올라가긴 할 것이지만 코스닥이 중심이 돼 상승할 순 없다"며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을 띠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