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기업은행이 원금을 보장하면서 최고 연 10.5% 수익률을 제공하는 지수연동예금을 출시했다.
18일 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은 최고 연 10.5% 수익률을 제공하는 원금보장 지수연동예금 '더블찬스정기예금 8차'를 오는 27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 상승형 △ 상승디지털형 △ 하락디지털형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상승형은 기준지수대비 비교지수가 25% 이내로 상승하면 상승률에 비례해 최고 연 10.5%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상승디지털형은 기준지수 대비 1년 후 비교지수가 5% 초과 상승하면 연 6.2%의 수익을 준다.
또 하락디지털형은 1년 후 비교지수가 5% 초과 하락하면 연 5.3%의 수익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