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0월 8일) 경기선행지수가 122.4로 직전주의 123.7(수정치)에서 하락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22.1을 기록했던 지난 9월 17일 이래 최저치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은 직전주의 -7.0%에서 다소 개선된 -6.9%를 기록하며 지난 6월 11일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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