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15일 아이씨코리아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19일부터 가능하다.
아이씨코리아는 신용카드, 전자화폐 등을 만드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314억9800만원, 순이익 24억2400만원을 기록했다. 김남주 대표(18.8%) 외 9명이 전체 지분의 23.45%를 보유하고 있다.
공모금액은 42억원이며 발행가액은 2800원(액면가 5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한화증권이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