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국악방송은 최근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국악방송은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기 위해 지난 여름, 트위터와 블로그를 개설해 방송 출연자를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방송 외의 재미난 이야기들을 담아 대중들이 국악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또한 국악 음반, 공연 등의 프로모션을 통해 대중들이 국악을 즐길 수 있도록 깜짝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특히 블로그에서는 국악에 대한 전문 지식을 담은 메뉴부터 최신 국악계 공연, 음반, 도서 등의 소식과 이슈화되는 기사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메뉴,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뤘던 코너 내용들을 모아놓은 메뉴, 최신 음반을 소개하고 추천해주는 메뉴 등 국악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내용들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용으로 함께 출시됐다.
국악방송은 "디지로그 감성을 실현하기 위해 국악방송 홈페이지, 트위터, 블로그,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들에 아날로그 감성을 녹여 내기 위해 뉴미디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향후 국악계에서는 취약한 영상과 관련된 서비스 역시 국악방송에서 인터넷TV를 시작으로 비메오, 유투브 등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 등과 연계하는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