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더존비즈온이 오랜만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4분 현재 더존비즈온은 전거래일보다 3.40%, 700원 오른 2만 1300원에 거래 중이다.
우리투자증권 정승교 애널리스트는 "3분기 실적이 회사 가이던스를 상회할 것"이라며 "사업 특성상 3분기가 가장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는 "회사측의 3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가 54억원 정도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3분기 실적에 대한 시장의 평가도 그리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최성수기로 분류되는 4분기 실적 기대감 역시 점차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