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하용현 센터장)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0월 15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LG화학(추천일 : 10월 15일, 추천가 : 32만 7000원)
- 전력 저장장치 시장진출과 더불어 자동차용 2차전지, 전자재료 부문의 성장성과 함께 이익성장이 지속될 전망.
- Specialty 석유화학제품의 업황호조와 폴리머, 감광재 증설에 따른 매출증가 및 중국, 미국 등의 그린에너지 정책에 따른 모멘텀 기대
▷ 덕산하이메탈(추천일 : 10월 15일, 추천가 : 2만 1650원)
- AMOLED 및 모바일 반도체 수요증가에 따른 솔더볼 매출증가로 3Q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함께 올해 사상 최대실적이 전망.
- 하반기 신규공장 가동과 함께 SMD의 5.5세대 AMOLED 신규라인재료 공급에 따른 외형성장 및 독보적인 기술력보유 메리트 부각
◆ 추천 제외주
▷ 피에스케이(+8.6%, 기간경과 및 수익률달성)
◆ 기존 추천주
▷ 현대제철(추천일 : 10월 4일, 추천가 : 11만 5000원)
- 원화강세, 위안화 절상 등의 환율수혜와 동시에 철근가격의 상승과 건축착공 등 전방지표의 회복세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
- 하반기 고로 2기 완공에 따른 외형확대 및 수익성 개선과 2011년 고로 3기 착공등의 대대적인 증설을 통한 성장성 확보.
▷ 일진전기(추천일 : 9월 29일, 추천가 : 1만 2650원)
- 중전기와 전력선의 수주확대 및 동가격 강세에 따른 파생상품 이익 증가 등으로 실적호전 지속 전망.
- 중전기 생산능력 확대와 차단기 공장 증설에 따른 실적 개선 확대 및 고속철도 등 국내외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혜 예상.
▷ 삼성카드(추천일 : 9월 16일, 추천가 : 5만 7800원)
- 가계지출의 증가, 카드이용률 상승 및 신용카드 결제범위 확대에 따른 경상순이익 증가로 하반기 실적개선이 지속될 전망.
- 하반기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변화를 위한 이월결손금 처리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일회성 이익도 주가에 긍정적.
▷ SIMPAC(추천일 : 9월 16일, 추천가 : 4350원)
- 중국의 소비성장과 함께 자동차, IT산업의 설비투자 확대로 프레스 제조설비 매출의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
- 대형프레스 수주물량의 증가와 생산 Capa증설에 따른 실적개선 및 자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 전망
▷ 넥센타이어(추천일 : 9월 10일, 추천가 : 7340원)
- 하반기 미국 등 해외 법인의 수익구조 개선 및 천연고무 원재료가격의 하락, 판가 인상효과로 영업이익률 상승이 예상.
- 현대기아차의 신차 생산에 따른 신차용 타이어 판매증가 및 교체용 타이어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
▷ GS(추천일 : 9월 10일, 추천가 : 5만 1300원)
- 세계 석유수요 회복에 따른 GS칼텍스의 정제마진 개선, GS홈쇼핑의 매출 호조 등 자회사들의 실적개선이 지속될 전망.
- GS 브랜드 로열티 수입증가 및 GS리테일 상장 추진에 따른 가치 재평가로 기업가치 증대가 예상.
▷ 에스에프에이 (추천일 : 10월 11일, 추천가 : 3만 8800원)
- 삼성전자의 라인투자 및 SMD의 AMOLED 신규라인 등 디스플레이 부문의 신규수주 호조세에 따라 하반기 큰폭의 실적성장이 예상.
- AMOLED탑재 응용제품의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수주잔고 유지 및 삼성그룹 계열사들의 지속적인 신사업 투자에 따른 수혜 전망
▷ 위메이드 (추천일 : 10월 6일, 추천가 : 3만 9500원)
- 현 중국내 온라인게임 매출액 1위 게임인 미르2에 이어 하반기 미르3의 오픈베타 예정에 따른 신작모멘텀과 함께 매출상승이 기대.
- 조이맥스 인수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 가속화 및 중국 내수 수혜주로서의 부각과 동시에 하반기 실적성장이 전망
▷ 다음(추천일 : 9월 30일, 추천가 : 7만 7000원)
- 온라인광고 시장 성장성의 회복과 함께 검색광고 및 디스플레이광고 매출 증가에 따라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가 예상.
- 모바일 지도를 중심으로한 무선인터넷 부문의 선점전략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보급 확대에 따른 이익성장도 긍정적.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