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주(10월8일) 원유 재고가 110만배럴 증가 예상과 달리 41만6000배럴이 줄며 3억6053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100만배럴 감소 전망보다 많은 177만배럴이 줄며 2억1817만배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10만배럴 감소 전망보다 적은 25만5000배럴이 줄어 1억7221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석유협회(API)는 전일 지난 주 원유재고가 400만배럴 줄었으며,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는 각각 190만배럴과 25만4000배럴이 감소했다고 전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